보통 일반 자전거는 클린처라고 해서 타이어 안에 튜브가 따로 들어가 공기를 주입하고 타이어 속에 튜브가 있으며 튜브의 공기로 타이어압을 형성합니다. 튜브리스는 그 튜브 없이 타이어만으로 공기를 넣어 바퀴를 굴리는 방식입니다. 자동차 타이어의 원리와 비슷하다고 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튜브리스는 일반 클린처 타이어보다 튼튼하고 내구성이 좋지만 그렇다고 펑크가 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인 아스팔트나 포장도로에서는 적정 공기압만 잘 넣어주면 펑크의 걱정이 없지만 비포장 길이나 도로의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에는 펑크가 날 수 있습니다. (자동차도 마찬가지)
-질문
빵꾸가 안난다면 뜻인가요?
-대답
빵꾸나 날 확률은 적지만 도로의 상태가 좋지 않거나 공기압 관리를 해주지 않으면 빵구가 날 수 있다.
지컴은 바람은 30-40Psi로 넣는다고 하는데 이것은 무슨뜻인지 궁금합니다.
타이어는 필수적으로 공기를 넣어야 굴러갑니다. psi는 kg. cm등 하나의 단위기호이며 모든 구동 제품(자동차 , 오토바이, 자전거 등)에 타이어가 들어간다면 제품 별로 권장되는 공기압이 있습니다.
위패드 Z콤의 경우 공기압을 40psi~43psi가 적정 공기압으로 권장된다면 운행하시면서 위 공기압을 넣어주시고 유지해주시면 됩니다.
공기압은 에어펌프를 구매하셔서 직접 넣어주시면 됩니다.
-질문
40-43psi로 넣는다고 하는데 그게 뭐냐?
-대답
psi는 공기압 단위로 만약 Z콤 적정 공기압이 40-43psi면 에어펌프로 권장 공기압에 맞게 주입하면 됩니다. 2025.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