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님
언덕길 주행 시에는 전기자전거 스펙 중 출력(W)을 기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350W, 500W, 1000W 등 출력이 높을수록 경사로에서의 등판 능력이 좋아집니다.
이지베이션 BS 슬릭 48V 500W 모델의 경우, 500W는 표준 출력에 해당하며 낮은 경사의 언덕길은 충분히 주행 가능합니다. 낮은 언덕은 스로틀(버튼 조작)만으로도 올라갈 수 있고, PAS(페달 어시스트, 페달질 병행) 모드를 함께 사용하시면 웬만한 언덕은 커버 가능합니다. 참고로 남산 도로의 경사가 약 6.4도 정도인데, 500W 기준 PAS 병행 시 올라갈 수 있는 수준입니다.
다만, 경사도에 따라 체감이 다를 수 있습니다. 낮은 경사에서는 충분하지만, 경사가 급한 구간이 많다면 500W로는 힘들 수 있는 점 참고해 주세요. 급경사 구간이 자주 있는 환경이라면 500W 이상의 모델을 검토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리며, 언덕이 많은 환경이라면 350W 모델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주행 환경에 맞는 출력을 정하신 후, 그 출력 범위 내에서 디자인, 편의기능, A/S 지원 여부 등을 비교해 보시고 구매를 결정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브랜드별로는 최근 타이탄, 이지베이션, 퀄리스포츠, 벤틀러스, 모토벨로 제품이 인기가 많으며, 아래에 인기상품 몇 가지를 태그해 드리니 참고해 보세요.